창녕군 '가을 곤충 보고 체험' 특별행사 24~26일 개최
- 한송학 기자

(창녕=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창녕군 우포곤충나라에서 가을 곤충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행사가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23일 군이 밝혔다.
이 행사에선 가을 대표 곤충 10여 종, 기후변화 지표종 및 세계 곤충 표본 50점, 세밀화·멸종위기 곤충 사진 40점 등을 전시하며 다양한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창녕 우포곤충나라의 전시·체험관, 온실, 야외습지 등에선 각종 생물, 곤충 표본, 작품 사진, 식물 전시와 40여 종의 체험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36개월 미만 영유아와 65세 이상은 무료 관람할 수 있고, 군민과 자매결연 시군 주민은 관람료가 감면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군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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