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전국체전 폐회식 입장권 오늘부터 무료 배부
16개 구·군 및 동 행정복지센터서 1인당 2매 수령 가능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는 23일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폐회식 입장권을 20일부터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 주소지와 관계없이 부산 시내 16개 구·군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국체육대회 폐회식 입장권을 1인당 2매까지 받을 수 있다.
박칼린 총감독이 연출을 맡은 전국체전 폐회식은 7일간의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을 기념하는 감동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희재, 홍지윤, 진해성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전국체전 폐회식은 모두가 함께 감동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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