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자원 순환시설서 불…4시간 50분만에 진화, 6천만원 피해

재활용 선별동 300㎡·폐전선 등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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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10일 오전 1시 22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자원 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6시 11분쯤 불을 모두 껐다.

당시 시설은 미가동 상태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재활용 선별동 약 300㎡와 내부에 있던 폐전선 등이 타 소방서 추산 6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화재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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