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미용 기기 '듀얼 소닉' 팝업 운영
11월 23일까지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가정용 미용 기기 '듀얼 소닉' 팝업 매장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듀얼 소닉은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의 탄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기기다. 인체적용 시험을 통해 그 결과를 증명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정밀한 집중 초음파로 고밀도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는 '듀얼 소닉 프로페셔널 알파'와 피부관리 7가지 기능을 하나에 담은 '듀얼 소닉 맥시멈' 등 다양한 기기들이 준비돼 있다.
듀얼 소닉 매장에서는 1:1 맞춤 체험 행사,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행사, 매주 금~일 오후 2시와 7시에 30분간 추가 5% 할인을 진행한다.
이 매장은 11월 23일까지 백화점 1층에서 운영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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