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해외 투자유치 본격화…베트남 진출·일본 외투 기업 공략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국제정세 변화 선제 대응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후 무역 관세 부과 등 글로벌 경제의 주요 변화 요인에 선제적 대응으로 도내 외국인 투자기업과 국내 복귀 잠재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도-시군 합동 투자유치활동에 본격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도내 최다 외국인투자국인 일본과 대한민국 기업 최다 진출국인 베트남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다음 달까지 도내 일본 투자기업 37곳과 베트남 진출 기업 19곳을 대상으로 국내 복귀 및 외국인 투자 인센티브 안내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도는 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제공해 실질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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