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호우예비 특보 해제…예상 강수량 10~40㎜·경남서부 20~60㎜

6일 오후 서울 종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비를 피해 걷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6일 오후 서울 종로 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비를 피해 걷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7일 자정을 기해 경남 진주·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 등 11개 시군의 호우 예비특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호우 예비특보는 아직 호우 특보가 발령되진 않았지만, 특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현재 경남 내륙에는 시간당 1~5㎜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경남 남해안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경남 지역에 10~40㎜, 경남 서부에는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