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무사고' 다이아몬드베이, '안전 요트'로 인기

부산 남구 용호만 앞 바다에 다이아몬드베이가 운영 중인 요트가 정박해 있다.(다이아몬드베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 남구 용호만 앞 바다에 다이아몬드베이가 운영 중인 요트가 정박해 있다.(다이아몬드베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남구 용호만 대표 요트투어 서비스 '다이아몬드베이'가 외국인들에게 안전성이 높은 요트 관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삼주다이아몬드베이에 따르면 '다이아몬드베이'가 외국인에게 '부산 여행 시 반드시 타봐야 할 요트'로 알려졌다.

실제로 다이아몬드베이는 해양경찰청에서 공식으로 허가를 받았으며, 10년간 무사고 운항 기록을 유지 중이다.

특히 대규모 단체 수용이 가능한 92인승 대형요트는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아도 승선이 가능할 만큼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이아몬드베이 측은 인기에 힘입어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는 예약 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고 가족이나 커플 대상 프로모션 패키지를 함께 운영 중이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