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호우주의보 발효…경남 내륙엔 소나기 예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2일 오후 3시 30분을 기해 경남 양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이날 대기 불안정으로 경남 내륙 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를 예보했다.

주요 지점 예상 일 강수량은 지리산(산청) 15.5㎜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