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베이,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예매 시스템 운영
낮은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가족·커플 패키지 마련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남구 용호만 대표 요트투어 서비스 '다이아몬드베이'가 다국어 예매 시스템을 운영한다.
29일 삼주다이아몬드베이에 따르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지원하는 예매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시스템 운영과 함께 가족팩(대인 2명, 소인 2명)과 커플팩(연인 전용)을 마련했다. 이는 기존 상품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요트 관광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다이아몬드베이는 해양경찰청의 공식 허가를 받은 운항업체로 10년 이상 무사고 기록을 유지 중이다.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부산의 가장 안전한 요트'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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