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 양기·음기마을 '그린마을' 선정
지난해는 신원면 대현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었다.
양기·음기 마을은 상금으로 절전형 전등(LED등) 교체 등 에너지절약, 마을주민 교육·홍보(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실천운동 전개 등 주민참여, 생태환경 조성, 자원재활용 등 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Green 마을은 마을 주민들이 녹색생활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마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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