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 경로당 308곳 방문…"노인 체감 정책 강화"

정종복 기장군수가 마을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 소통하고 있다.(기장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종복 기장군수가 마을 경로당을 찾아 노인들과 소통하고 있다.(기장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군수가 관내 전체 경로당을 찾아 지역 노인들과의 소통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정 군수는 이달 1일 기장읍 교리 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308곳을 찾는다.

정 군수는 목욕이용권 지원사업 등 주요 노인복지사업을 안내하며 불편 사항을 듣는다.

경로당 안전 설비, 냉난방 시설, 노후 시설물 등도 점검해 하절기 재난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정 군수는 "현장 의견을 적극 검토해 노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