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광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장 "공원 보전·관리 최선"

홍성광 소장.
홍성광 소장.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내달 1일부터 홍성광 신임 소장이 부임한다고 30일 밝혔다.

홍 소장은 1995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해 북한산·소백산 국립공원 북부사무소장과 공단 방재관리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

홍 소장은 "우리나라 제1호 국립공원을 보전·관리하는 중책을 맡아 자부심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다양한 부서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으로 자연 생태계를 잘 보전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탐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