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팔용동 아파트서 한때 정전…670여 가구 불편
- 강미영 기자

(창원=뉴스1) 강미영 기자 = 29일 오후 5시 55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한 아파트 단지가 한때 정전됐다.
이 정전으로 1시간 30분가량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아파트 670여 가구에서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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