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15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27일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과 경남 통영·거제·남해를 제외한 15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