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경사로서 1톤 트럭 추락…운전자 숨져
- 강미영 기자
(고성=뉴스1) 강미영 기자 = 23일 오후 9시 17분쯤 경남 고성군 영현면의 편도 1차로 경사로를 달리던 1톤 트럭이 추락했다.
트럭은 완만한 경사로를 10m가량 내려오다 나무를 들이받고 멈췄으나 50대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은 곡선 경사로 주행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