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 역사서 음란행위 한 남성…경찰 수사
-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서대신역 안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부산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8시께 1호선 서대신역사 내에서 한 남성이 음란행위를 하는 것을 여성 A 씨가 목격해 신고했다.
A 씨는 음란행위를 목격할 당시에는 크게 놀라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지만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해 이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역사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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