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국체전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

동주여중 농구부 훈련 모습(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동주여중 농구부 훈련 모습(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은 교육청, 방송사, 후견 희망 기업 주체로 진행된다. 교육청에서 선정한 꿈나무 학생 선수를 주제로 한 다큐 방송을 통해 전국체육대회 홍보와 후원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10일 오전 9시 30분 MBC 스포츠중계석을 통해 '드림트랙: 시작 선에 선 너희에게'로가 송출된다. 동주여중 농구부를 집중 조명한 내용으로 펼쳐진다.

김석준 교육감은 "교육청과 함께하는 꿈나무 선수 후원 캠페인을 통해 전국체육대회의 다양한 종목과 우수 학생선수를 소개함으로써 25년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메가 이벤트 행사의 붐업 조성과 더불어 부산체육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