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병원서 불 50분 만에 진화…환자 등 9명 부상
- 한송학 기자

(양산=뉴스1) 한송학 기자 = 4일 오전 5시 5분께 경남 양산시 신기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났다.
불은 병원 본관동 2층 수술실 일부를 태우고 4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환자 8명과 병원 직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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