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전문분야 외부 인재 영입…조직 변화 가속화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BNK금융그룹은 지주 위험관리책임자(CRO), 디지털 전문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등 3명의 외부 전문가를 영입한다고 25일 밝혔다.
BNK금융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민첩하고 유연한 대응과 외부 경험과 전문성을 조직에 접목함으로써 그룹의 중장기 추진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그룹의 중장기 경쟁력 확보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BNK금융은 지난해 지방금융으로는 이례적으로 최고재무책임자(CFO), WM.연금그룹장, 자금시장그룹장을 전문 경영진으로 새롭게 선임하는 등 그룹 주요 부문에 대한 전문성을 보강해왔다.
앞으로도 금융산업 전반에 걸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우수 인재를 지속해서 확보해 고객 중심의 혁신과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가겠다는 계획이다.
BNK금융 관계자는 "외부 전문인력 영입은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단순한 인재 충원이 아닌 조직에 신선한 시각과 에너지를 불어 넣어 유연하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변화에 강한 금융그룹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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