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전국체전 지원 '부산교육가족서포터즈' 모집
교사·학생·학부모 대상 4~5월 진행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교육가족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부산교육가족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서포터즈 모집은 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두 달간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체육 교육 효과 극대화와 응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학생서포터즈, 사제동행 스포츠 멘토링 기자단, 학부모·운동부 지도자 서포터즈 등 맞춤형 활동을 한다.
학생서포터즈는 전국체육대회 발대식 참가, 경기 응원, 환경 정화 등을 수행하고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받고 기념품도 받는다.
사제동행 멘토링 기자단은 교사와 학생이 팀을 이뤄 선수 인터뷰, 경기 취재, 보도자료 작성 등을 수행한다. 기사는 부산학교체육포털에 실시간 게재된다.
학부모·운동부 지도자 서포터즈는 경기 운영 보조와 안내를 맡는다. 시교육청은 운동부 지도자를 포함해 100여 명을 모집해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포터즈 모집은 다음 달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학교체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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