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산불 진화 도움되려나…시천면 현장에 굵은 소나기

24일 오전 8시 15분께 산청 양수발전소 주차장에서 경남도 관계자들의 비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
24일 오전 8시 15분께 산청 양수발전소 주차장에서 경남도 관계자들의 비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5.3.24/뉴스1 한송학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 산불 시천면 산불 현장에 24일 오전 8시께부터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다.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빗방울로 시작된 비는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다 빗방울이 굵어졌다.

오전 8시께부터는 소나기 수준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오전 산불 현장인 산청 등 경남 서부 지역에 0.1㎜ 정도의 비가 예보됐다.

27일에는 본격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