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결식아동 '행복두끼' 프로젝트 사업 시행
아동급식 사각지대에 주 5식 도시락 전달
- 강미영 기자
(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거제시는 결식아동 해소를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본 사업을 위한 민·관 협약을 맺고 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급식 공급 사업자 모집 등 사전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아동급식 대상에 포함되지 못한 결식 사각지대 아동 40명은 향후 1년간 주 5식 분량의 도시락을 매주 2회에 걸쳐 지원받게 된다.
시는 사업 종료 후에도 해당 아동들이 아동급식 대상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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