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어방동 신발 공장서 불…진화 작업 중
- 장광일 기자

(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11일 오후 4시 5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 한 신발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84명과 장비 2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특이사항은 아직까지 없다"며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발화점, 피해사항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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