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18일까지 구립소년소녀합창단 단원 모집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남구는 오는 18일까지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합창단은 정기연주회, 각종 문화 예술 공연 참여 등 구의 아동 문화사절단으로 활동 중이다.
지원 자격은 남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남구에 있는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 2~5학년이다.
참가 희망 아동은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남구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서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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