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비철금속 공장서 불…8000만원 피해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13일 오후 8시 1분쯤 김해시 상동면의 비철금속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관계자가 119에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0시 30분쯤 큰 불을 잡고 다음날 오전 2시 25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공장 내부와 동광석 약 10톤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8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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