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전역 건조주의보 해제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기상청은 11일 오후 4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목재 등의 건조도를 나타내는 '실효습도'가 35% 이하인 상태로 이틀 이상 계속될 것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부산 실효습도는 대표관측지점인 대청동 기준 32.1로 기록됐다. 이번 주의보는 지난 5일부터 발효됐다.
한편 이번 겨울 부산에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28일간, 지난달 9일부터 16일간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뒤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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