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취·창업 관련 상담…부산 남구, 목요 일드림 데이 운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남구는 2월부터 유엔남구 일드림센터에서 '목요 일드림 데이, 노무·취·창업 관련 상담소'가 진행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개소한 유엔남구 일드림센터는 구민들에게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시작되는 상담은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남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인 노무사에게 무료 노동상담, 노무 관리 컨설팅, 취업·창업 지원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남구 주민의 노무, 취업, 창업 고민을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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