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자동차부품 공장서 로봇팔에 맞은 50대 숨져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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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14일 오후 5시 54분께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50대 A 씨가 로봇팔에 맞아 숨졌다.

A 씨는 작업대 점검 중 자재를 물려주는 공정의 로봇팔에 등 부분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