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창녕 오전 10시 폭염주의보 발효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경남 김해와 창녕에 10일 오전 10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김해 31도, 창녕 34도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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