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행정·문화 복합 기능 '산엔청 건강누리센터' 개소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은 행정과 문화기능을 갖춘 행정문화복합센터 '산엔청 건강누리센터'가 7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산청읍 지리 일원에 건립된 이 센터는 ‘산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78억 7300만원의 사업비로 조성됐다.
센터는 3층 규모로 1층(619.31㎡)은 산청읍사무소 신청사로 민원 해결 등 행정서비스, 2층(714.83㎡)은 주민 동아리방 및 프로그램실이 조성돼 평생학습과 동아리 활동, 3층(589.28㎡)은 카페와 대강당 등으로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산엔청 건강누리센터의 역할과 기능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와 지역민들이 쾌적한 공간에서의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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