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진 "민주당 승리 위해 선봉에 서겠다" 선거사무소 개소

 지난 27일 오후 부산진구 조영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 장면(조영진 캠프 제공)
지난 27일 오후 부산진구 조영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 장면(조영진 캠프 제공)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이번 총선에서 부산진구을 지역구에 도전장을 낸 조영진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57)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오후 부산진구에 마련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두관 의원(민주당·양산을)과 문정수 전 부산시장, 류영진 전 식약처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두관 의원은 축사를 통해 "강한후보, 부산진구에서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조영진 예비후보에게 이번총선에서 지역민의 힘을 보태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정수 전 부산시장은 "부산진구의 변화를 이끌 민주당 후보로 조영진 예비후보만큼 믿을 수 있는 후보는 없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류영진 전 식약처장 역시 "조영진 예비후보는 부산진구를 가장 오랫동안 지켜온 후보며 경륜과 능력을 인정받은 후보라고 말하면서 조영진 예비후보에게 힘을 보태어 달라"고 힘을 보탰다.

조영진 예비후보자는 "부산의 변화와 부산진구을 변화를 위해 이제는 달라지고 바뀌어야 한다"며 "무능하고 무능력한 정권의 퇴진을 위해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우리 민주당이 이번 총선승리를 위해 저부터 부산진구에서 선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cheg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