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부산 워라밸 페어 오늘 개막…일‧생활 균형문화 확산
6~16일 2023 워라밸 주간 지정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가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으로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6일부터 16일까지를 2023 워라밸 주간으로 지정하고 '2023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
6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워라밸 주간 기념식이 열린다.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식, 일생활 균형 슬로건 선포식, 워라밸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기간 내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7일에는 영화의 전당에서 단편영화 상영 및 평론가 등이 함께하는 워라밸 영화 토크콘서트, 8일에는 일생활균형 실천기업 방문과 워라밸 특별강연이 열린다.
9일에는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 어떤 제도가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제1회 일생활 균형 포럼이, 10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나도 가수다! 직장인 밴드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아빠 육아영상 공모전, 2023 워라밸 페어 응원이벤트가 이어진다. 행사에 관심있는 사람은 부산 워라밸 페어 누리집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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