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호텔 7층 객실 화재 20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해당 객실 리모델링 중…투숙객 없어
- 조아서 기자
(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7일 오후 1시13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지상 21층 규모의 한 호텔 7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건물에서 연기를 확인한 목격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화재 발생 20분만에 불을 진압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불은 호텔 7층의 한 객실 주방 후드 부근에서 시작됐으며 해당 객실은 리모델링 중이라 투숙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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