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청와대 한식조리장, 김해서 '뒷고기 어디까지 해봤니' 특강

김규형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이 강연자로 나서는 '김해 뒷고기, 어디까지 해봤니?' 강연 포스터.(김해시 제공)
김규형 전 청와대 한식조리장이 강연자로 나서는 '김해 뒷고기, 어디까지 해봤니?' 강연 포스터.(김해시 제공)

(김해=뉴스1) 이현동 기자 = ‘김해 뒷고기’의 지역 브랜드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이 열린다.

경남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6일 오후 2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 뒷고기, 어디까지 해봤니?’ 강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와대 한식조리장을 역임했던 김규형 셰프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 셰프는 △김해 뒷고기 개발 현황과 추후 방향성 △신개념 외식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R&D △김해 뒷고기 창업 현황 및 창업 방향성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강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23일 오후 6시까지 강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김해 뒷고기 외식 문화 활성화와 도시 브랜딩을 위해 김해 내 각 기관과 지역상인, 시민들의 힘을 모으고자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lh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