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전기 학위수여식…졸업생 442명 배출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창신대는 17일 대학 대강당에서 2023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원근 총장과 신희범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생 가족·지인이 참석했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학사 410명, 석사 30명, 박사 2명 등 총 442명이다.
수여식에서는 부동산경영학과와 미용예술학과 학위수여자 일동이 대학원 발전기금으로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원근 창신대 총장은“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여러분의 시작을 대학이 항상 응원하고 지원할 것이다”며 졸업을 축하했다.
1991년 개교한 창신대는 2013년 4년제로 승격한 후 2019년부터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2020학년도부터 현재까지 4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면서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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