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부산·경남(7일, 화)…어제보다 '포근', 오후부터 맑음

정월대보름인 5일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2023.2.5/뉴스1 노경민 기자
정월대보름인 5일 부산 해운대구 구남로에 시민들이 몰려 있다.2023.2.5/뉴스1 노경민 기자

7일 부산과 경남은 전날보다 기온이 약간 오르고,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6도, 창원 2도, 진주 -2도, 거창 -3도, 통영 4도로 전날보다 3~4도 정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4도, 창원 13도, 진주 14도, 거창 13도, 통영 13도로 전날보다 약 1~3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앞바다에서 0.5~1.5m, 먼바다에서 1.5~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경남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blackstam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