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낚시용품점서 불…2시간35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9일 오후 4시17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한 낚시용품점에서 불이났다.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82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2시간35분 만인 오후 6시52분쯤 불을 껐다.
현재까지 인평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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