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바이오특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2028년 준공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일환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바이오특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2028년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문산읍 삼곡리 생물산업농공단지 내에 부지면적 3088㎡, 건축연면적 1만533㎡,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기업 입주공간, 협업공간,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이 센터는 진주의 바이오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구조고도화를 위한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이다.
시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제2바이오 특화 농공단지, 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 그린바이오벤처 캠퍼스도 추진한다.
조규일 시장은 “미래 성장동력은 바이오산업이 될 것이다. 서부경남 항노화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사업을 착실하게 추진해 시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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