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연동 도로서 7중 추돌사고…운전자 3명 경상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사고 현장.(부산경찰청 제공)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2일 오후 2시37분쯤 부산 남구 대연동 한 도로에서 7중 추돌사고가 났다.

경찰에 따르면 승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다른 승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사고 여파로 앞에 있던 택시와 승용차 등 차량 4대도 연이어 추돌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 수습을 위해 1시간 정도 교통이 통제되며 인근을 지나는 차량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oojin7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