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문 부산경찰청장, 설맞이 전통시장 치안점검
- 이유진 기자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이규문 부산경찰청장이 설 명절을 앞둔 25일 오후 부산 동래구 수안동 동래시장을 방문해 치안상태를 점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이날 시장 주변을 점검한 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들었다.
이 청장은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 상인들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치안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 청장은 동래경찰서 내성지구대를 방문해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에도 시민들이 평온하게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경찰은 부산시민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범죄사각지대에 경찰력을 확대 투입하는 등 특별 방범 활동을 벌인다.
oojin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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