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 관세 컨설팅 현장 찾아 애로 해소 주문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김재일 부산본부세관장은 14일 소재·부품·자동화 관련 10개국 150개의 제조업체가 참가한 '2021 제조자동화기술전 박람회'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세관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부산본부세관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제16회 KOFAS 2021 제조자동화기술전'에 참가해 FTA활용, 통관애로, 관세행정 지원사항 등 관세 종합 상담을 실시한다.
대상 기업은 부산7개(스마트해양, 지능형기계, 미래수송기기, 라이프케어, 클린테크, 글로벌관광, 지능정보서비스), 경남 4개(항노화메디컬, 스마트기계, 나노융합스마트부품, 첨단항공)분야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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