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지하 노래방서 불…인명피해 없어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 상평동의 한 지하 1층 노래방에서 8일 오후 7시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노래방 지하1층 77㎡와 집기 등을 태우고 50여 분만에 진화됐다.
츨동당시 노래방에 손님은 없었고, 업주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건물 4층 모텔에 있던 투숙객 3명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긴급 구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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