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전시장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10시27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시장에 있는 한 건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창고 30㎡가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발생 당시 맞은편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이 곧바로 119에 신고해 큰 화재로 번지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내 전기 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