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서호시장 화재…점포3곳 태워 3800만원 피해

경남통영시 서호동 서호시장내 1층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경남도소방본부제공)ⓒ News1
경남통영시 서호동 서호시장내 1층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경남도소방본부제공)ⓒ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이경구 기자 = 5일 오후 10시42분쯤 경남 통영시 서호동 서호시장 내 1층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점포 3곳과 수족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통영소방서는 소방장비 18대와 48명의 소방대원을 동원해 30여분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kglee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