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국제행사 본부호텔 자리매김
- 박세진 기자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은 31일 '2018 부산관광공사 MICE 통계조사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MICE 통계조사 사업을 통해 지난해 통계조사 자료를 기준, 개최실적 및 MICE행사 자료실적 등을 바탕으로 우수 협력사를 선정했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지난해 삼성전자 3GPP, 2017 BIFF Opening Reception,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지표 설명회 등 총 20개의 대형 행사를 진행했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2005),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광고제, 부산국제무용제, 지스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부산전권회의와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등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행사의 본부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운대그랜드은 "국제행사 본부호텔로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호텔, 부산하면 떠오르는 호텔이 되기 위해 꾸준한 투자와 감동적인 서비스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해운대그랜드호텔은 2015년 마이스(MICE) 우수기업 선정과 2016년 마이스(MICE) 유공자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8월 최고등급인 5성 호텔에 선정됐다.
sjpark@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