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署,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양산경찰서는  22일  오후  물금읍  워터파크  공원에서  유치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펼쳤다.(양산경찰서  사진제공)ⓒ News1  강영범기자
양산경찰서는 22일 오후 물금읍 워터파크 공원에서 유치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펼쳤다.(양산경찰서 사진제공)ⓒ News1 강영범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영범 기자 = 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 물금읍 워터파크 공원에서 누리유치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치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교통경찰관 복장을 하고 직접 어린이용 피켓을 들고 워터파크에서 행진을 하여 양산경찰서에 도착해 경찰서 숨한뜰동물농장앞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경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포돌이·포순이로 변신해 포토타임을 가졌고 교통순찰차와 싸이카 체험을 하여 아이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박천수 양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안전교육과 캠페인 실시 등 양산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운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kang2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