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표준지 공시지가 4.02% 상승
- 이경구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경구 기자 = 진주시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4.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진주시에 따르면 올 표준지 공시지가의 전국평균 변동율은 지난해 4.14% 대비 0.33%가 높은 4.47% 상승되었으나 진주시는 전국평균보다 0.45% 낮은 4.02%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진주시의 공시지가 상승지역은 충무공동이 7.9%, 정촌면 10.8%로 혁신도시 공공기관이전으로 상업용부지 개발확대와 정촌산단 개발과 금형뿌리산업단지 개발계획에 따라 실거래가 반등으로 상승됐다.
반면 구 시가지의 대안동, 동성동은 지역경제 및 상권 침체등으로 3.1%와0.1%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는 시민들의 각종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됨을 인식하여 해당 표준지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평가한 진주시 표준지 4942필지에 대해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처 오는 23일 결정․공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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