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호텔, 설 맞이 특별 패키지 선보여

(부산ㆍ경남=뉴스1) 박기범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부산 지역 호텔들이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설날 패키지 ‘2016 LUNAR NEW YEAR'S’를 선보인다. (해운대그랜드호텔 제공) ⓒ News1

◇해운대그랜드호텔…설 맞이 특별 패키지

해운대그랜드호텔은 가족, 친지들과 웃음꽃 피는 따뜻한 설 연휴를 위한 설날 패키지 ‘2016 LUNAR NEW YEAR'S’를 선보인다.

2월 5일부터 10일까지 만날 수 있는 설날 패키지는 A, B타입으로 구성된다.

A타입은 디럭스룸 1박 기준 시내전망 16만원, 바다전망 19만원이며 라운드 전통 한방차 2인과 전통한과 세트가 포함된다.

B타입의 상품은 디럭스룸 1박, 뷔페레스토랑 그랜드테이블의 2인 조식, 전통한과 세트 포함 시내전망 18만원, 바다전망 21만원이며, C타입은 스위트룸 1박, 뷔페레스토랑 그랜드테이블의 4인 조식, 전통한과 2세트 포함 바다전망 45만원이다.

이와 함께 구정 기간(2월7일~9일) 투숙객에게는 사전 요청 시 오후 3시까지 체크아웃 연장과 1일 5실 한정 비치뷰 무료 업그레이드 혜택이 주어진다.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설날 대박 패키지’를 출시했다.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제공) ⓒ News1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설날 대박 패키지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설날 대박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2박을 1박 요금인 21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이름 그대로 ‘대박’인 패키지로 천연 식염천 온천 사우나 2인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복 주머니 모양의 석고방향제가 객실 당 1개씩 증정된다.

이 밖에도 호텔 내 수영장과 휘트니스 무료 이용, 다이아몬드 베이 세일 요트를 2만원의 특별가에 승선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설날 대박 패키지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단 2주간 이용 가능하며 예약은 전화 또는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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