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출신 ‘신용운’씨 산림조합중앙회 비상임이사 당선
- 이철우 기자

(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거창군 임업후계자 신용운(47)씨는 지난 18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실시한 비상임이사 선거에서 당선되어 거창군 최초로 산림조합중앙회의 이사가 됐다.
이날 산림조합중앙회(이석형 회장)는 대의원 총회에서 3명의 비상임이사를 선임했는데 신용운씨가 포함됐다.
신 당선자는 제8대 임업후계자 중앙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거창군 주상면에서 개명제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선친 때부터 대를 이어 임업에 종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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