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영도대교서 투신한 50대男 구조
- 이원경 기자

(부산=뉴스1) 이원경 기자 = 부산해양경비안전서는 남항안전센터 순찰정과 경비정, 122구조대를 급파해 현장 도착 즉시 다리 밑에서 이씨를 구조했다.
해경서 관계자는 "이씨가 평소 가족들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기는 했지만 특별한 자살 동기를 밝히지 않았다"면서 "별다른 외상 없이 정신을 되찾아 가족들에게 신병을 인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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